SW업계동향

2018년 공공 SW‧ICT 사업비 3조 8,495억 원, 전년 대비 2.8%증가
  • 등록일 : 2017/11/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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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공공 SW‧ICT 사업비 3조 8,495억 원, 전년 대비 2.8%증가

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 행정안전부는 11월 23일(목) 코엑스에서 「2018년 공공부문 소프트웨어‧정보통신기술장비‧정보보호 수요예보 설명회」를 개최하고 2018년 공공부문 SW‧ICT장비‧정보보호 수요예보 조사(2017.9월~10월 실행)결과를 발표했다.

SW산업진흥법, 정보통신 진흥 및 융합 활성화 등에 관한 특별법 등 관련 법규에 따라 공공부문의 SW·ICT장비·정보보호 구매 수요와 SW·ICT장비·정보보호사업 추진계획을 조사하여 매년 2회(11월: 차년도 예정치, 3월: 당해년 확정치)에 걸쳐 발표한다.

조사 결과, 내년 공공부문 SW·ICT장비·정보보호 총 사업금액은 3조 8,495억 원으로 SW는 2조 8,973억 원, ICT장비는 9,057억 원 등으로 집계되었다. 이중 정보보호는 6,451억 원을 차지하는 것으로 조사되었다.

한편, 2018년 정보보호 구매수요 예산은 약 6,451억 원이며, 기관별로는 공공기관이 2,388억 원(37.0%)으로 가장 높게 조사되었다.

곽병진 과기정통부 소프트웨어산업과장은 “공공SW시장은 새로운 SW시장 수요를 창출하는 테스트베드이자, 신생 중소 SW기업이 시장에 참여 할 수 있는 기회의 장이다”면서 “수요예보를 통해 기업들이 다음 년도 비즈니스 사업기획을 준비하여 튼실한 SW기업으로 도약할 수 있기를 바란다.”라고 말했다.

이번에 발표된 조사결과는 SW산업정보종합시스템(www.swit.or.kr), 중소ICT장비정보시스템(kcnb.iitp.kr) 및 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(www.kisis.or.kr)을 통해 제공된다.